[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11년 전 아이들과 시간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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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박연수는 "내 기억 속 쪼꼬미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너희는 무럭무럭 잘 자랐고 엄마는.... 많이 늙었네"라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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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생... 이런 것 아닐까. 이 속에서 귀한 것들을 찾아가며 살아가는 거"라 했다.
박연수는 "새벽에 추억팔이. 상하체 반반 송지욱 똑똑이 송지아 귀요미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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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보물 #운동 선수 남매"라며 회상했다.
한편 박연수는 2015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한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은 각각 골프선수와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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