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고현정이 여신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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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12일 "어제♥"라며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가녀린 어깨라인이 드러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런웨이를 걷는 모델처럼 우아한 자태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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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사실 음악 넣고 싶었는데 결국 실패해서 그냥 올려요"라며 "불금인데 죄송합니다"라며 귀여운 멘트를 덧붙였다.
고현정이 SNS을 개설한 후 처음으로 올린 영상에 팬들은 "움직임 자체가 음악이세요", "네? 음악 들리는데요...천국으로 가는 나팔 소리", "음악 안 들려서 돋보기안경 꼈어요", "언니 이미 내 머릿속에서 클래식 100선 재생 중이에요", "현정언니 승마장 출입 금지라며? 현정언니 미모 보면 말이 안나와서..."등의 '주접 댓글'을 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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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지난달 데뷔 후 처음으로 SNS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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