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김송이 인중 성형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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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송은 "인중 축소 40일차. 인중이 중부고속도로였네. 실크로드? #성형 간증 #내돈내산"이라며 인중 축소 수술 전후 자신의 모습을 돌아봤다.
김송은 지난 1월에도 광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옆광대가 완전 사라졌다. 옆에서 볼 때 제일 맘에 든다. 만족도 100%"라며 "주변에서 50대에 대단한 용기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60대였더라면 못했을 거 같다. 알고는 두 번 못한다. 아파서가 아니라 불편해서. 잘 아물도록 관리 잘할 것"라고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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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송은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채널A '금쪽상담소'에 강원래와 함께 출연, 부부 갈등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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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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