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14㎏ 감량하더니 40대 중반에서 각선미 자랑 마음껏 하는 중이다.
12일 김현숙은 '청청', '내 맘대로 룩북', '여름이 오려나'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현숙은 숏팬츠에 청재킷 차림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뽐냈다. 소멸 직전의 날렵한 턱선에 숏팬츠 각선미가 눈길을 근다.
앞서 김현숙은 14kg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005년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로 얼굴을 알린 김현숙은 이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여의주 부장으로 나와 연기자로도 합격점을 받은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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