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미국으로 도망간 천다혜가 헤어스타일도 바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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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이 12일 "앞머리가 생겼쥐"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민소매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주말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의 헤어스타일과는 완전히 달라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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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주빈은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퀸즈 그룹 막내 아들 홍수철(곽동연)의 아내 천다혜 역으로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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