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14일 오후 조이는 "아무것도 안해도 나오는 이런 거…세상 축축 쳐지는 직모인 나에게 파마는 아주 좋은 것이었다"라며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발랄한 헤어 스타일로 변신을 꾀한 모습. 여기에 핑크색 네일과 하늘색 가디건을 매치해 봄 느낌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헤어스타일 너무 잘 어울린다" "예쁘다" "여신 같다"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이는 지난해 11월 그룹 레드벨벳 정규 3집 'Chill Kill'로 활동을 마쳤다. 2021년부터는 가수 크러쉬와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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