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한가인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에서는 '유럽의 지붕' 몽블랑 정복을 향한 멤버들의 여정이 계속됐다.
이날 멤버들은 몽블랑 정복 그 마지막 단계로 노천온천까지 접수했다.
백패킹에 지친 몸을 풀어주기 위해 몽블랑 온천으로 향한 것.
온천으로 이동중 한가인은 "새 사람이 되고 싶다. 내 자신이 너무 더럽다"라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윽고 온천에 도착한 한가인은 "진짜 오늘은 한계에 다다랐다. 너무 더럽다"라고 했고, 라미란 역시 "허물 벗으러 가자"라고 환호했다. 한참을 씻고 나온 멤버들은 야외 노천탕을 찾았다.
가운 안에 수영복을 입은 멤버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물에 발만 담그고 일광욕을 즐기는 한가인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특히 가운을 입고 대자로 누운 한가인의 모습에 라미란은 "가인아, 아저씨 거기 누워 계시면 안 돼요"라고 외쳤다.
그럼에도 한가인은 아랑곳 않고 일광욕과 온천 두 가지를 만끽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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