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신다은이 친정에서 남편,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다은은 14일 "친정집이 최고네. 완전체 우리가족 다 같이 출동"이라며 주말을 맞아 친정에 방문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신다은이 공개한 영상에서 아들은 외할머니 집의 드넓은 마당에서 신나게 흙놀이른 즐기는 모습이다.
이때 신다은의 친정집의 잘 꾸며진 으리으리한 정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신다은은 "막내사위 임소장은 항상 고기 담당"이라며 열심히 고기를 굽고 있는 남편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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