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쿵푸팬더4'가 개봉주 87만 관객을 동원하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쿵푸팬더4'는 개봉 첫 주 누적 관객 수 87만 7730명 관객을 동원하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석권했다.
이와 같은 흥행 추이는 2024년 외화 최고 흥행작 '웡카'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 91만 4503명의 기록을 잇는 수치다. 또한 지난해 4월 개봉하여 239만 관객을 동원한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개봉 첫 주 76만 9099명을 동원한 속도보다 빠른 추이로, '쿵푸팬더4'가 2024년 극장가 새로운 흥행 강자로 급부상 중이다.
'쿵푸팬더4'는 '쿵푸팬더' 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는 영원한 팬더 '포'의 비주얼과 유머, 변화와 성장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와 '포'의 새로운 모험을 통해 보여주는 한층 더 커진 쿵푸 액션, '젠'을 비롯한 새로운 캐릭터들과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도 이어지는 음악까지 다방면의 높은 완성도에 뜨거운 호평들이 이어지고 있다.
'쿵푸팬더4'는 모든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카멜레온에 맞서기 위해 용의 전사인 자신마저 뛰어넘어야 하는 포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