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도경완의 생일을 맞아 아내 장윤정이 축하를 보냈다.
도경완은 15일 "나이 40넘어 생일이 뭐 중요합니까.. 아침에 애들 학교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 오전 11시부터 오삼불고기에 미역국, 소주 한잔이면 되는거죠"라며 "절대 생일기념 부부라운딩 잡아놨다가 비때문에 취소돼서 낮술먹는거 아님"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한 사진에서 도경완은 아내 장윤정과 함께 술자리를 갖는 모습이다. 도경완은 렌즈를 바라보지만 장윤정은 흔들림없이 남편 도경완을 바라보는 포즈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도경완은 음력 3월 7일생으로 15일 42번째 생을 맞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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