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건강미를 자랑했다.
15일 신봉선은 "체지방률 19%대로 진입"이라며 자신의 인바디 결과를 보고 뿌듯해했다.
신봉선은 앞서도 인바디 점수가 84점이 나왔다면서 또래 중 상위 1%에 해당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식단 조절과 운동을 꾸준히 병행한 결과였다.
신봉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도대체 90점은 어떻게 받는거임?"이라며 감량 욕구를 불태웠던 바. 이후 체지방률 수치를 원하는 수준까지 낮춘 것으로 보여 감탄을 안겼다.
최근에도 신봉선은 어깨 라인이 훤히 드러난 민소매 상의를 입고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MBN '한일가왕전',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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