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임영웅의 'Do or Die' 음원이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에서 스트리밍 2억회를 돌파 하면서 인기를 빛내고 있다.
지난해 10월 9일 공개된 'Do or Die' 음원은 4월 15일 현재 멜론 스트리밍 2억회를 이미 돌파 했다.
'Do or Die' 는 멜론 일간차트 188일 연속 진입중이며 주간인기상 4주연속 1위를 기록 하기도 했다.
'Do or Die'는 인생의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후회 없는 나날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은 곡으로, 임영웅이 작사에 참여했다.
'Do or Die'는 공개 직후부터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했으며, 임영웅은 'Do or Die' 무대를 통해 눈부신 비주얼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임영웅은 5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콘서트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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