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공현주가 쌍둥이 출산 후 1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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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는 16일 "-16kg 출산 후 작았던 바지들이 하나씩 맞기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를 데리고 나온 공현주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후 무려 16kg을 감량했다는 공현주는 임신 전 입었던 핫팬츠를 꺼내 입고 당당히 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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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1년도 채 되지 않은 가운데 출산 전 몸매로 돌아온 공현주의 놀라운 각선미가 돋보인다.
엄마 공현주가 거울 셀카를 찍을 동안 유아차에 얌전히 앉아있는 쌍둥이 남매의 모습도 귀여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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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현주는 2019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지난해 6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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