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예슬이 새 여권 사진을 골라달라고 부탁했다.
한예슬은 16일 "새 여권 사진 어떤 게 좋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흰색 원숄더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과 검은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한예슬의 미모가 심플한 여권 사진에서 더욱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게 여권 사진이라니", "첫 번째 사진 아테네 여신", "둘 다 너무 예뻐요", "어떤 걸 선택할지 궁금", "이 언니 더 예뻐지네"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의 남자 친구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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