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드림웍스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쿵푸팬더4'(마이크 미첼·스테파니 스티네 감독)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뜨거운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남녀노소 폭발적인 입소문을 보여주고 있는 '쿵푸팬더4'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를 수성하며 100만 돌파에 목전에 두고 있다.
'쿵푸팬더4'>는 지난해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 '엘리멘탈'이 7일간 모은 관객수 62만4164명을 훌쩍 뛰어넘는 관객수로 올해 애니메이션 첫 1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쿵푸팬더4'는 '파묘'를 제치고 새로운 흥행 강자로서 4월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신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쿵푸팬더4'?는 영원한 팬더 포의 비주얼부터 포의 새로운 모험 속 더 커진 쿵푸 액션 그리고 모험을 통해 변화와 성장에 대한 교훈을 주는 스토리까지 '쿵푸팬더' 시리즈 팬들의 강력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더불어 영화는 포 더빙을 맡은 잭 블랙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유머와 새로운 캐릭터 젠 역의 아콰피나의 콤비 플레이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쿵푸팬더4'는 용의 전사 포가 상대의 기술을 그대로 카피하는 강력한 빌런 카멜레온에 맞서 평화의 계곡을 지켜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잭 블랙, 아콰피나, 비올라 데이비스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고 마이크 미첼·스테파니 스티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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