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완벽하게 성공한 다이어트를 자랑했다.
16일 율희는 흐뭇한 미소와 함께 걸그룹 시절로 돌아간 듯한 몸매를 뽐냈다.
율희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라붐 때의 율희를 연상케 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해 12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5년 여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민환과 율희는 2017년 공개 열애를 선언한 뒤 2018년 혼인신고 및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해 5월 첫 아들을 얻은 두 사람은 2020년 쌍둥이 딸을 낳으며 아이돌 최초 다둥이 부모가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했고,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율희는 "현재 아이들은 많은 시간 고민한 끝에 현실적인 문제들과, 최대한 심리적인 불안함이 크지 않도록 지금까지 생활하던 공간에서 지내는 게 맞다는 판단을 하여 아이 아빠가 양육하고 있으며, 저 역시 그만큼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아이들과 자주 만남을 가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최민환은 세 자녀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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