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새 시작을 다짐했다.
16일 진태현은 "미국으로 여행온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우리 아내와 특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라 알렸다.
이어 "이 여행을 마치면 우리 부부 처음 주변에 아무도 없고 둘이 시작이었던 그때 시절로 다시 마음을 향합니다"라 했다.
그는 "아내는 항상 말합니다. 생각과 꿈이 정하는대로 향하라고 함께 하겠다고. 전 가장이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 어른이지만 아내에게 또 큰 힘을 받아 큰 사랑을 빚지고 꿈을 꿉니다"라며 희망을 이야기 했다.
진태현은 "저의 길엔 항상 유일한 빛이 함께 하십니다"라며 깊은 신앙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에 결혼해 2019년에는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지난 2022년 2월에는 두 번의 유산 끝에 자연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출산을 20일 남겨두고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오픈해 팬들과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