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송혜교가 일상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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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17일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맨투맨 셔츠를 입은 송혜교는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 속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빨간색 볼캡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2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동안 비주얼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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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손으로 턱을 괸 포즈를 취하며 새침한 미소를 짓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영화 '검은 수녀들'을 촬영 중이며, 노희경 작가의 신작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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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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