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이미 은퇴 수순이었던 박수진의 '뒤늦은' 전속계약 해지 소식이다.
Advertisement
박수진의 소속사였던 키이스트는 17일 "키이스트는 박수진과 현재 전속계약 상태가 아니다. 사실상 몇 년 동안 연예 활동이 없어서 키이스트와 오래전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그룹 슈가 출신이던 박수진은 2014년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다음해에 배용준과 결혼했다. 이후 2016년과 2018년에 각각 아들과 딸을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뒤 현재까지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던 바 있다.
Advertisement
또한 배용준과 이미 하와이에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거주 중인 상태라 사실상 은퇴라고 봐도 무방했던 상황. 전속계약 해지 역시 오래 전의 일이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