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김지민이 공개연인 김준호와의 첫 키스를 털어놨다.
22일 방송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민이 전진♥류이서의 스위트 홈에 방문한다. 김지민이 류이서와 함께 집에 들어가자, '류이서 바라기' 전진은 아내와 마치 아주 오랜만에 만난 듯이 류이서를 와락 끌어안았다. 이에 최성국은 "미국이야?"라며 깜짝 놀랐고, 황보라도 "잠깐 헤어져 있었는데..."라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직진남' 전진의 모습을 신기해했다. 반면, 김지민은 "어머 뭐야, 뭐 하는 거야"라며 투덜거렸다.
스킨십이 쏟아지는 전진의 '사랑꾼' 면모에 김지민은 "오자마자 안아주는 거, 매번 그런다고?"라며 전진을 추궁했다. 하지만 전진은 오히려 "내가 안았다고?"라며 어리둥절했다. 김지민은 "포옹한 줄도 몰라"라며 스킨십이 일상인 전진♥류이서 부부를 그저 신기하게 지켜봤다.
한편, 류이서는 "자기 전에 뽀뽀하고 포옹하고, 일어나서 포옹하고..."라며 눈 뜨는 순간부터 자기 전까지 이어지는 스킨십 한가득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이에 비해 김지민은 남자친구 김준호와 한집에 있어도 멀찍이 각자 앉는
게 익숙한 '스킨십리스' 연인이었다. 최성국은 "LA와 경성이다"라며 류이서&전진과 김지민&김준호 커플을 한마디로 정리했다.
'경성 여자' 김지민은 "저는 손을 봉인해서 걸어 다닌다. 누가 내 손잡을까 봐"라며 김준호와 함께 걸어도 손끝 하나 스치지 않는 특급 비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진은 "그럼 둘의 첫 키스는?"라며 또 다른 스킨십을 궁금해했지만, 김지민은 "뒷짐 지고"라고 대답해 충격을 안겼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1.[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2.'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백업이 OPS 0.878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감독도 "안타깝다"[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