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조지 밀러 감독)의 프리퀄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이하 '퓨리오사', 조지 밀러 감독)가 5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지난 14일, 15일 '퓨리오사'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세계적인 거장 조지 밀러 감독이 한국을 방문해 국내 언론 및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져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 내한 행사에서는 '퓨리오사'의 강렬한 분위기와 높은 완성도를 엿볼 수 있는 푸티지 시사가 진행되어 국내 언론 및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 리뷰를 이끌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국내 언론에서는 9년 만의 프리퀄로 돌아온 조지 밀러 감독의 연출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매드맥스'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폭발적인 액션에 대해서 역시 호평을 쏟아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드러나게 될 퓨리오사의 숨겨진 서사와 뉴페이스 캐릭터의 등장은 물론, 배우들의 몰입감 넘치는 열연을 기대케 했다.
봉준호 감독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GV를 통해 푸티지 영상을 먼저 만나본 국내 팬들의 반응 역시 압도적이다. 관객들은 너나할 것 없이 만족감을 표출하며 5월 극장가를 휩쓸 대작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 같은 찐 극찬 후기와 함께 '퓨리오사'는 개봉을 한달 앞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심상치 않은 흥행의 기운을 내뿜으며 기대치를 최고조로 높인다.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아남아야만 했던 소녀에서 드넓은 모래사막에서 이름을 떨치는 사령관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안야 테일러 조이, 크리스 헴스워스, 톰 버크 등이 출연했고 '매드맥스' 시리즈를 연출한 조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22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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