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는 아시아·태평양(APAC) 앰버서더 아이브(IVE)와 함께한 '웨이브뮬(WAVEMULE)'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웨이브뮬은 푸마의 여름 프랜차이즈 '웨이브(Wave)' 제품 라인을 뮬 형태로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우수한 기능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춘 여름철 데일리 슈즈다.
기존 '웨이브 플립'의 미드솔, 아웃솔 영역의 '웨이브 라인'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뮬 타입으로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약 5㎝ 높이의 플랫폼 형태 미드솔은 키높이 효과를 제공하며 밀도가 향상된 에틸렌 비닐 아세테이트(EVA)를 적용했다. 내측에는 통기성을 위한 구멍이 있어 여름철 고온 다습한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탈착이 가능한 소프트폼(SOFTFOAM+) 인솔을 함께 제공해 평상시에는 보다 편안하게, 우천시에는 인솔을 제거해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고 푸마는 설명했다. 화이트, 블랙, 핑크, 그레이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푸마는 아이브와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여섯 명의 멤버들 각각의 스타일로 해당 제품을 소개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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