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 쿤스트가 '실전 비바리움 스타' 김대호를 업고 비바리움 세계로 입장한다.
'파충류 아저씨'가 되어 동심을 폭발하는 김대호의 날 것 같은 모습에 코드 쿤스트는 "진짜 미친 사람 같아"라며 웃음을 터트린다. 비바리움 세계를 영접한 코드 쿤스트와 스승 김대호의 케미스트리가 펼쳐질 본방송에 기대가 쏠린다.
오늘(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에서는 김대호를 따라 비바리움 세계에 발을 내딛는 코드 쿤스트의 모습이 공개된다.
코드 쿤스트는 김대호의 단골 비바리움 갤러리를 방문한다. 김대호는 "드디어 링 위에 올라가는 거야!"라며 코드 쿤스트를 비바리움 세계로 초대한다. 코드 쿤스트는 비바리움에 반하고, 비바리움에서 살고 있는 신기한 파충류에 마음을 빼앗긴다.
김대호는 '파충류 아저씨'에 빙의 해 식물과 파충류에 대한 전문 지식을 술술 쏟아내며 자신만의 동심을 폭발시킨다. 비바리움 영업(?)에 제대로 흥이 터진 김대호의 모습에 코드 쿤스트는 "진짜 미친 사람 같아"라며 폭소를 터트린다.
또한 코드 쿤스트가 파충류 친구와 황홀한 첫 교감을 나누는 모습도 공개된다. 코드 쿤스트는 첫 눈에 마음을 빼앗은 친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고. 이내 "간택당했어!"라며 코드 쿤스트와 파충류 친구의 운명적 만남이 예고돼 기대가 쏠린다.
그런가 하면, 비바리움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마친 코드 쿤스트는 김대호를 새 작업실로 초대한다. 뮤지션을 제외하고 새 작업실의 첫 손님에 당첨된 김대호는 "이렇게 큰 녹음실은 처음 본다"라며 감탄한다. 그는 코드 쿤스트 작업실의 스피커로 듣는 음악에 흠뻑 취해 무아지경 댄스 퍼포먼스를 펼쳐 폭소를 자아낸다.
본격적인 비바리움 만들기에 앞서 코드 쿤스트는 김대호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선물에 깜짝 놀란다. 그는 "형밖에 줄 수 없는 선물이야~"라며 김대호의 센스를 인정한다고 해 무슨 선물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바리움의 세계로 뛰어든 코드 쿤스트와 그의 새 작업실 첫 손님이 된 김대호의 모습은 오늘(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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