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진아름이 알콩달콩 신혼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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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진아름은 "소소한 즐거움♡♡"이라며 남궁민과 보낸 행복한 일상을 떠올렸다.
진아름은 핑크빛 상의에 청치마를 입고 남궁민과 데이트를 나선 분위기. 상큼한 매력을 가득 뽐내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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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기 없어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동안 비주얼도 자랑했다. 어느덧 30대 중반에 접어든 진아름이지만 대학생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누군가와 나란히 커피를 들고 찍은 투샷이 가장 눈길을 끌었는데 누리꾼들은 "커플샷인가요? 달달"이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신혼의 일상이 빼곡히 채워져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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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 지난 2022년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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