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신지는 19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청색 셔츠에 청치마를 매치, 이른바 '청청패션'을 완벽 소화하고 있다. 특히 신지는 다이어트 성공 후 소멸할 것 같은 얼굴 크기와 더욱 뚜렷해진 이목구비,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가 포함된 그룹 코요태는 지난 1월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이하 '코요태스티벌')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개최되는 축제 현장에 등장하고 있다. 오는 7월부터는 같은 달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페창가 서밋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같은 달 24일 애틀랜타, 27일 시애틀에서 '2024 미국투어'를 개최한다. 또 신지는 지난해 11kg 감량 소식을 전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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