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김빈우는 "이삿날. 어찌나 아침에 이사 가는 길에 콧노래가 나왔는지. 엄청난 일이 벌어지기 전까지.. 우리는 매우 신이 났던 마음만 기억하고 싶은. 할 말 오만 천만 많은데.."라고 털어놨다.
이어 "입다물고 이사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라고 말을 아끼며 이내 긍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김빈우는 엄청난 짐이 쌓여있는 새 집을 카메라에 비추며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널찍한 공간과 자연친화적인 뷰가 돋보인다. 깔끔한 인테리어도 시선을 끌었다.
앞서 김빈우는 "오늘따라 윗집 참 시끄럽다. 파티하시나. 박수 소리까지 들린다"라며 이사 전 층간소음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