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위너 송민호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민호 근황이 담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은 송민호가 한 레코드샵에서 만난 팬과 함께 찍은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장발의 헤어 스타일과 수염이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군 복무 전 방송 활동 당시에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이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일각에서는 배우 류승범, 가수 박완규를 떠올린다는 의견도 나오는 중이다.
2014년 8월 그룹 위너로 데뷔한 송민호는 '리얼리 리얼리', 공허해', '에브리데이', '밀리언스', '러브 미 러브 미', '아일랜드', '센치해', '끼부리지마' 등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8년부터는 솔로 활동도 겸업, '아낙네', '도망가', '탕!' 등으로 솔로 아티스트의 역량을 과시하기도 했다. 예능 활약도 빛났다. '신서유기' 시리즈, '강식당' 등에 출연해 예능감도 인정받았다.
지난해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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