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동석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동석은 21일 "미용실 왔는데 옆자리 여성 손님이 너무 예뻐서 조심스레 말을 걸어봤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저를 보고 웃으면서 이렇게 얘기하네요? '아빠 계산해'"라는 글과 함께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하고 있는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최동석은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하는 딸을 옆에서 기다리며 찍은 거울 셀카도 올렸다. 자녀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모두 기록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설렐뻔했다고요", "어떤 미인일까 기대했어요", "순간 좋은 사람 만나신 것 같아서 혼자 잘됐다 이랬는데", "계산 잘해주는 멋진 아빠", "조심스레 딸자랑"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30기 입사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