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1일 아유미는 "저희 노산이라 지금부터 체력을 키우려다 보니 살이 많이 빠져서.. 우리의 첫 만남 다시 떠오르게 하는 복가지(태명) 아빠"라며 남편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아유미는 남편의 날렵해진 근황에 설렘을 드러낸 분위기. 남다른 부부애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또 아유미는 "남편이 찍어준 만삭 사진..은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 찍힌 분위기 샷"이라며 더욱 커진 D라인도 공개했다. D라인만 볼록해진 모습으로,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2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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