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김다예는 "임신하고 남편이랑 첫 데이트. 난임병원, 집 두 곳만 다니던 지난 3개월을 지나 어느덧 임신 5개월을 앞두고 있고 입덧도 많이 좋아지고 컨디션이 확실히 나아지고 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전복이(태명)랑 남편이랑 같이 맛있는 것 먹고 있는데 생각지도 못한 임신 축하 레터링 보고 벅찬 감동 받고 뭉클"이라며 식사 중 "Congratulations"라는 레터링을 발견, 울컥했다고 덧붙였다.
김다예는 "벌써부터 배가 나와서 뒤뚱뒤뚱 만삭 때 어쩌나 싶어 다음 주부터 운동도 시작하려고요", "초기부터 튼살크림 열심히 바르고 지냈지만 가슴을 방치해버린 전복맘은 가슴 옆이 다 터져버렸습니다. 엄마가 되는 길은 쉽지 않지만 아기와 함께 하는 하루하루 소중하고 귀한 것 같아요"라고 임산부의 고충과 아이를 만날 설렘에 대해 전했다.
김다예는 박수홍과 외식을 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백만 년 만에 하는 데이트"라며 한껏 설렌 모습. 부부의 단란한 순간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박수홍은 2022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최근 난임을 극복,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