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최동석이 의미심장한 말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최동석은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미용실 왔는데 옆자리 여성손님이 너무 예뻐서 조심스레 말을 걸어봤어요 그런데 저를 보고 웃으면서 이렇게 얘기하네요. '아빠 계산해''라고 전했다.
이어 미용실에서 헤어스타일을 손보고 있는 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동료 KBS아나운서 박지윤과 결혼한 최동석은 1남 1녀를 뒀지만,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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