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둘째 딸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이지혜는 "솜사탕이 넘 맛있는데 먹다보니 줄어서 슬픈 아이"라며 우는 딸을 바라봤다.
이어 "언니들 타는거 다 타고 싶은데 못 타서 슬픈 아이 너무 귀여워 미치겠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지혜는 "둘째는 우는 것도 귀엽다는데 진짜 나의 최애. 웃어주면 엄마는 녹아요"라며 둘째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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