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SON 파트너, 히메네스 필요하다!"
영국 풋볼런던은 22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골을 넣을 수 있는 중앙 공격수가 필요하다. 중앙 히샬리송, 왼쪽 윙어 손흥민의 조합은 준수하다. 해리 케인 없는 상황에서 잘 버티고 있다. 단, 토트넘은 골을 넣을 수 있는 중앙 공격수가 여전히 필요하다. 산티아고 히메네스가 적격'이라고 했다.
풋볼런던은 토트넘이 비 시즌 필요한 5가지를 분석했다. 그 중 하나가 중앙 공격수 히메네스의 영입이었다.
이 매체는 '히메네스는 아르네 슬롯 감독의 페예노르트에서 강력한 모습이다. 리그에서 21골을 기록 중이다.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 시스템에서도 강력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격수'라고 덧붙였다.
그는 토트넘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지난해 여름부터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이 주목하고 있던 공격수였다.
올 시즌을 끝으로 페예노르트를 떠날 공산이 높다. 그의 모국인 멕시코 매체 레코드지는 지난 21일'히메네스가 올 시즌을 끝으로 페예노르트를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히메네스에 대한 러브콜은 많다. 토트넘 뿐만 아니라 아스널, 유벤투스, AT 마드리드 등이 그에게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히메네스는 일단 라리가를 좀 더 선호한다. 여기에 아스널행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현 시점 히메네스의 영입 경쟁에서 아스널이 가장 앞선다. 토트넘 역시 히메네스를 주목하고 있다. 북런던 라이벌 영입전이 예상된다'고 했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이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앙 공격수가 필요하지만, 또 다른 옵션인 손흥민의 중앙 이동이 있다. 올 시즌 유용하게 써먹었던 변형 포지션이다.
단, 최근 손흥민은 중앙에서 고립되고 있고, 현지 매체들은 "손흥민이 왼쪽 윙어로 기용될 때, 토트넘은 공격 파괴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중앙 공격수로 히샬리송을 써야하고, 토트넘은 중앙 공격수 보강이 필요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