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이들의 행동에 당황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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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수연은 "내가 언제 그랬는데…. 느그들 왜그러는데… 아이 앞에서 찬물도 못 마신다더니"라 했다.
서수연의 큰 아들 담호 군은 화장품들을 얼굴에 바르는 시늉을 했고 둘째 아들도 고데기를 얼굴에 댄 채로 엄마를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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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엄마의 행동을 어설프게 특징만 가져와 따라하는 아이들에 "내가 언제"라며 억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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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담호 군과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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