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는 최근 롯데 홈쇼핑에서 선보인 글로벌 패션브랜드 '베네통'의 24SS 시즌 언더웨어와 기능성 티셔츠의 총 매출액이 22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베네통 특유의 감각적인 컬러와 최근 무더워진 날씨를 반영한 제품의 기능성 요소 등이 고객들에게 구매욕구를 불러일으켰다는 분석이다.
지난 6일 롯데 홈쇼핑의 대표 패션전문 프로그램 '엘쇼'에서 최초로 공개했으며, 6일 첫 방송에 이어 추가 편성된 15일 방송을 통해 베네통 24SS 시즌 여성 언더웨어 '베네핏 퓨징 브라팬티 세트'를 2차례 선보였다.
그 결과 해당 제품은 단 2회 방송만에 총 1만3428세트 판매 및 매출액으로는 약 14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6일 첫 방송을 진행한 '엘쇼'의 경우 방송 시간 33분만에 5243 세트가 판매되기도 했다.
베네통 언더웨어 '24SS 베네핏 퓨징 브라'는 여름철 필수 기능인 '프레쉬-테크' 흡한속건 기능 적용으로 한 여름에도 쾌적하고 시원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노와이어 퓨징 브라로 입고 벗기 편안하며, 쿠션 어깨끈이 어깨를 압박하지 않아 편안하다. 베네통만의 감각적인 컬러감과 로고 플레이 포인트로 트렌디한 스타일도 빼놓을 수 없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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