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소영이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고소영은 "짧은 여행 알차게 보낸 Hong kong. 많은 추억이 생긴 소중한 여행. 매일 2만 보씩 걷고도 2kg나 쪘지만 후회 없는 먹방"이라며 지난 홍콩 여행을 떠올렸다.
고소영은 다양한 패션을 센스 있게 소화하며 홍콩 이곳저곳을 구경한 분위기.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모습과 화려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특히 2kg가 쪘다고 밝혔음에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채널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내기도. 특히 고소영은 "사람들이 보기에 40kg대 같다고 하는데 결혼해서 40kg대였던 적이 없다. 보이는 데가 말라서 그런다. 나이 들면 왜 살이 찌나. 정말 억울하다"라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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