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예슬이 발리에서도 완벽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는 '발리가 너무 좋은 이유 | What I LOVE about Bali'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서 한예슬은 스케줄 소화 차 발리로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한예슬은 발리에서 묵게 된 숙소 룸 투어에 나섰다. 안락한 거실과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통창은 보는 이들에게도 편안함을 선사했다. 함께 딸린 수영장까지 소개를 마친 한예슬은 멋스러운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남자친구가 기다리는 해변가로 향했다.
해변가에 도착한 한예슬은 화이트 톤의 튜브톱 상의 차림으로 변신했다. 41세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한예슬은 쏟아지는 햇살 아래 여유롭게 모히또와 피자를 즐겼다.
다음 날 코랄 빛의 스윔웨어 차림으로 카메라를 켠 한예슬은 리조트 내에서 맛있는 조식을 즐겼다. 이어 리조트 내 헬스장을 찾은 한예슬은 "여행 와서 단 한번도 (운동을) 빠진 적 없어"라며 남다른 몸매를 소유하게 된 비결을 밝히기도.
이어진 화면에서는 촬영 스케줄을 멋지게 소화하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프로다운 모습으로 본업을 마친 한예슬은 편안한 차림으로 공항에 도착, 귀국길에 올랐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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