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디세이 프리미엄 퍼터 브랜드 '툴롱 디자인'이 캘러웨이골프의 Ai기술을 접목시킨 툴롱 Ai-ONE퍼터를 출시한다.
가장 큰 특징은 티타늄 소재의 Ai 페이스이다. Ai인서트 페이스는 중심에서 1cm 벗어난 퍼팅을 했을 때 감소되는 볼 스피드를 약 5%로 줄여 퍼팅의 성공률을 높여준다. 인서트의 뒷면에는 Ai가 설계한 독특한 굴곡의 디자인으로 설계, 중심을 벗어난 퍼팅에서도 일관된 볼스피드를 제공한다.
9가지 다양한 헤드 모델로 출시되는 디자인도 눈에 띈다. 블랙 컬러의 Ai 인서트 페이스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바디의 헤드 마감은 다크 그레이 PVD 피니시로 처리했다. 또한 전 세계 프로 투어와 시장에서 검증된 멀티소재(그라파이트+스틸)의 스트로크 랩 샤프트는 퍼팅 퍼포먼스를 향상하여 일관된 퍼팅 스트로크를 제공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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