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캔 팔렸다"…효민, 자신의 레시피 대박에 '넘사벽' 볼륨몸매 자랑 by 고재완 기자 2024-04-25 10:01: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티아라 출신 효민의 이름을 딴 술이 100만캔이 넘게 팔렸다.Advertisement효민은 지난 2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그렇게 됐습니다...! 효민사와 1M 달성 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사진 속 효민은 자신의 레시피대로 만들어진 주류인 효민사와를 들고 기쁨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초록색 톱과 미니스커트를 맞춰입은 효민은 볼륨감 있는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