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태풍, 줄리엔강, 안드레진이 '아는 형님'을 찾는다.
오는 5월 11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각자의 영역에서 최강 피지컬을 자랑하는 전태풍, 줄리엔강, 안드레진이 출격한다.
프로농구선수로 활약했던 전태풍은 '도장깨기' 콘텐트를 통해 일반인들과 직접 농구 대결을 펼치며 여전한 실력을 보여준다. 최근 줄리엔강은 '톡파원 25시'에 출연해 본인을 연예계 '싸움짱' TOP5이라 소개하고, 현장에 있던 MC들도 "점점 어깨가 넓어지는 것 같다", "공식적으로는 싸움 1짱"이라고 말하며 이에 화답했다. 또한, 럭비단 코치로 맹활약 중인 안드레진은 최근 출연한 피지컬 예능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피지컬 능력을 입증받았다.
이처럼 엄청난 피지컬을 자랑하는 이들이 형님들을 만나 농구, 럭비 등 다양한 피지컬 게임을 펼칠 것으로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농구 레전드' 서장훈과 전태풍의 만남이 큰 관전포인트로 꼽힌다.
전태풍, 줄리엔강, 안드레진이 전할 다양한 에피소드와 형님들과의 예측 불가 피지컬 대결은 5월 11일 저녁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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