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공효진이 '투턱'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콩효진 홍공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효진은 홍콩으로 떠나기 위해 공항을 찾았다. 편안하게 앉아있던 공효진은 '투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공효진은 "(투턱은) 그냥 내추럴 본이다. 애기 때부터 그랬다. 제가 해결해 보려고 어떤 방법이 있는지 피부과, 에스테틱 등 많이 알아봤다. 하지만 이 턱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 피부의 면적이 커서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며 "턱 부분에 지방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후 홍콩에 무사히 도착한 공효진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메이크업에 나섰다. 우아한 분위기로 변신한 공효진은 "살면서 이렇게 두꺼운 메이크업 처음 해봤다"며 웃었다.
행사장에서 공효진은 양조위 등 해외 유명 스타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며 글로벌 영향력을 뽐냈다. 공효진은 "이런 분들을 만날 수 있다니 꿈같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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