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 도경수의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흑백과 컬러 사진을 섞어 구성한 이번 화보에서 도경수는 차분하고 진중한 분위기와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도경수는 미니 3집 앨범 '성장' 발매를 앞둔 소감에 대해 "앨범의 키워드는 지금 내 경험 안에서 가장 말하고 싶은 주제였다. 삶에서 모두가 한 단계씩 성장해 나가지 않나. 아픔을 느끼면서도 성장하고, 힘들 때도 성장하고. 듣는 모든 분들에게도, 저에게도 좀 더 튼튼해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다." 라고 말했다.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콩콩팥팥'을 통해 농사를 지어본 경험을 묻자 "이웃집 아버지께서 농사짓는 걸 볼 때는 너무 쉬워 보였는데, 농부가 되어 보니 아무나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직업이라는 걸 깨달았다. 밥 먹을 때 깻잎, 상추 절대 안 남긴다. 밥도 안 남기고 무조건 다 먹는다."라고 답했다.
6월부터 11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 콘서트를 앞둔 소감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멤버들이 함께했기 때문에 사실 혼자서 무대를 설 기회가 많이 없었다. 이번 아시아 팬콘 투어에선 혼자 노래를 여러 곡 부른다. 그래서 긴장이 많이 되지만, 그 긴장감에 비례해서 엄청 설렌다. 무대 위에서 팬들의 눈을 보면 에너지를 엄청 많이 받는다. 그만큼 큰 에너지를 받고 원동력이 된다."라며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shyun@sportschosun.com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