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살이 오른 근황을 전했다.
배슬기는 26일 자신의 SNS에 "카페에서 먹방","나 살쪘다. 좋은 거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배슬기는 살이 조금 오른 모습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배슬기는 지난 2020년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3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배슬기는 유튜브를 통해 "좋은 소식을 전하고자 카메라 앞에 앉았다. 좋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 저희 부부가 결혼한지 햇수로 4년, 작년에 3주년이었는데 그토록 원하던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고 말했다. 또 아이의 태명은 심리섭과 배슬기의 이름을 합친 리슬이라고 전하며 태어날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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