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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는 '범죄도시3'가 2023년 6월 3일 기록한 일일 관객수 116만 2564명까지 뛰어넘으며 시리즈 최다 일일 관객수 동원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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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2024년 최단기간 흥행 기록을 연일 새롭게 쓰며 흥행 질주 중인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4월 24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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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범죄도시4'는 세계 3대 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첫선을 보였고, 리얼한 액션과 유머에 호평이 쏟아졌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