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첫 시구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사나는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첫 시구 날씨는 짱짱한 봄날이었다"며 "그리고 승리까지 기분까지 짱짱한 날"이라고 전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사나는 LG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잠실야구장에서 시구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나는 크롭 스타일의 유니폼과 진으로 늘씬한 몸매에 잘록한 허리라인까지 자랑했다.
한편, 지난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우아하게', '치어 업', '티티', '라이키', '왓 이즈 러브', '팬시', '댄스 더 나이트 어웨이', '예스 오어 예스', '알코올 프리', '필 스페셜'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미니 13집 '위드 유-스'를 발표하고 대규모 월드 투어를 진행했다. 지난 달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READY TO BE'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트와이스는 오는 7월에는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