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정아는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푸꾸옥은 지금9시예요~! 전 7시에 일어나서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있어요^^"라며 "여기서 정말 먹방 하고 있는 중인데 다이어트 제품들로 계속 제 몸은 잘 유지중. 푸꾸옥은 두번째 왔는데 정말 좋네요~ 마지막날 일정도 이제 시작해볼께요"라고 전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정아는 오렌지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애둘맘'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11자 복근과 굴곡있는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8년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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