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유진이 딸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소유진은 28일 "서현이가 만들어주는 삼각김밥 최고"라며 딸이 만든 삼각김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소유진의 첫째 딸 서현 양이 가족들을 위해 직접 삼각김밥을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야무진 손길로 삼각김밥을 만드는 서현 양의 모습과 언니가 만든 삼각김밥을 맛있게 먹는 막내 세은 양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소유진은 "엄마랑 서현이가 김밥 만드는 동안 오빠, 동생은 비눗방울 놀이.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라며 평화로운 주말 일상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엄마 아빠 닮아서 뚝딱뚝딱 잘 만드네요", "솜씨도 대단해요", "예쁘게 잘 만드네요. 맛있겠네요", "서현이 나중에 커서 엄마 밥상까지 차려줄 거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16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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