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유진이 딸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소유진은 28일 "서현이가 만들어주는 삼각김밥 최고"라며 딸이 만든 삼각김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소유진의 첫째 딸 서현 양이 가족들을 위해 직접 삼각김밥을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야무진 손길로 삼각김밥을 만드는 서현 양의 모습과 언니가 만든 삼각김밥을 맛있게 먹는 막내 세은 양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소유진은 "엄마랑 서현이가 김밥 만드는 동안 오빠, 동생은 비눗방울 놀이.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라며 평화로운 주말 일상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엄마 아빠 닮아서 뚝딱뚝딱 잘 만드네요", "솜씨도 대단해요", "예쁘게 잘 만드네요. 맛있겠네요", "서현이 나중에 커서 엄마 밥상까지 차려줄 거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16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