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소녀시대 출신 뮤지컬 배우 티파니 영이 시스루룩으로 섹시미를 자랑했다.
티파니 영은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roxie files 2024'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은 티파니 영이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캐릭터 특유의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파니영은 의외로 굴곡있는 몸매에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섹시미를 더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티파니 영이 출연하는 뮤지컬 '시카고'는 오는 6월 7일부터 9월 29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올해 '시카고'는 역사상 최고 성적을 낸 2021년 주조연 멤버 최정원, 윤공주, 아이비, 티파니 영, 민경아, 박건형, 최재림, 김영주, 김경선, 차정현, S.J.Kim과 오디션을 거쳐 새롭게 합류한 정선아 (벨마 켈리 역)와 앙상블이 함께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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