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영국에서 오는 10월 나체 차림의 실내 골프대회가 열린다.
Advertisement
영국 나체주의자 협회(BN)는 10월 12일(현지시각) 밀턴 케인스 센트럴역 인근 한 실내 골프장에서 제2회 '나체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사생활 보장을 위해 건물 전체를 빌렸다.
Advertisement
이날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경기는 9홀로 치른다. 간단한 식사와 커피 등 음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비는 협회 회원의 경우 38파운드(약 6만 5000원), 비회원은 45파운드(약 7만 7000원)이다.
Advertisement
협회는 "초보자와 베테랑 골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코스는 개인별 능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들 단체는 골프뿐만 아니라 나체 요가, 캠핑, 트래킹 등 다양한 레저 스포츠 대회를 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