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다비치의 이해리가 데이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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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이해리는 "쉬는 날 카페가서 놀다가 걷다가 샵 구경 갔다가 집 와서 지쳤지만 그래도 힘내서 소꼬리찜 해 먹은 날!"이라며 일상을 기록했다.
이해리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집에서까지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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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다비치의 강민경은 "To 형부. 고생 많았어..."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비치는 2008년 데뷔해 '사랑과 전쟁' '8282 ''My Man' '시간아 멈춰라'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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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는 지난해 7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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